눈을 뜨기도 전에 길을 잃어버렸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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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.

날 좀 봐줘. 내 썩어 문드러진 속살을 봐줘.
내 오만과 편견에 빠진 통찰이라는 이름의 허영을 봐줘.
항상 외톨이였고 불행했던 내 22년간의 짧은 인생을 봐줘.

봐주고 위로할거면 차라리 지나가.
다 거짓인거 아니까 차라리 혐오하고 그냥 싸워주세요.

제 글재주가 생각보다 좋기를 바랍니다. 
그럼 이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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